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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AI 비서는 물어보기 전에 알려줍니다. OpenClaw에서 능동적 행동을 설계하는 핵심 패턴들을 알아봅시다.

하트비트 체크리스트 패턴

가장 기본적인 패턴입니다. HEARTBEAT.md에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면 AI가 30분마다 깨어나서 순회합니다.

상태 추적: heartbeat-state.json

AI는 이 파일을 읽어서 가장 오래된 항목부터 체크합니다. 매번 모든 걸 확인하지 않아 토큰을 절약합니다.
체크 항목이 많으면 heartbeat-state.json으로 라운드 로빈 순회하세요. 매 하트비트마다 1-2개만 확인하면 비용이 크게 줄어듭니다.

이메일 순회 패턴

AI가 이메일 스킬로 실제 확인하는 흐름:

캘린더 순회 패턴

1

일정 확인

AI가 캘린더 API로 다가오는 일정을 조회합니다
2

시간 계산

현재 시간 기준으로 얼마나 남았는지 판단합니다
3

알림 결정

2시간 이내면 알림, 아니면 기록만 합니다
4

준비 사항

회의라면 관련 문서나 이전 회의록을 미리 찾아둡니다

날씨 순회 패턴

복합 패턴: 컨텍스트 기반 판단

진짜 능동적 에이전트는 여러 정보를 조합해서 판단합니다:
복합 판단이 능동적 에이전트의 핵심입니다. 단순 체크 나열이 아니라, “상황을 읽고 판단하라”는 지시를 주세요.

크론 + 하트비트 조합

하트비트가 적합

  • 여러 체크를 묶을 때
  • 대화 맥락이 필요할 때
  • 약간의 타이밍 편차 OK
  • 비용 절약

크론이 적합

  • 정확한 시간 필요
  • 독립된 세션 필요
  • 다른 모델 사용
  • 결과를 채널로 직접 전달

안티패턴: 피해야 할 것들

과도한 알림: 모든 이메일을 알리면 알림 피로가 옵니다. 긴급도 필터를 반드시 설정하세요.너무 짧은 간격: 5분 간격 하트비트는 비용만 늘립니다. 30분이면 충분합니다.모호한 지시: “필요하면 알려줘”보다 “상사 이메일이면 즉시, 나머지는 무시”가 좋습니다.